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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걸즈/일본영화] 일본인기영화 스윙걸즈추천 - 사이버스텝 JAPAN:movie

[스윙걸즈/일본영화] 일본인기영화 스윙걸즈추천 - 사이버스텝

안녕하세요. 사이버스텝입니다.
요즘 볼만한 영화가 풍성히 나오고 있는 이 시점에 일본영화 한편 추천해드릴게요.
사이버스텝에서는 재미도 있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는
'스윙걸즈' 일본인기영화를 추천합니다~^_^

일본인기영화 스윙걸즈는 감독은 야구치 시노부,
주연은 노다메 칸타빌레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던 우에노 주리.
그리고 히라오카 유타, 칸지야 시호리, 모토카리야 유이카, 토시마 유카리, 타케나카 나오토입니다.
2004년 제작된 스윙걸즈는 여고생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발랄하게 풀어가는 영화입니다.

필요이상의 과다한 발랄함으로 똘똘 뭉친 소녀들의 이야기입니다.
쉽게 포기하고 지치는 요즘 청소년들에 비해 안되면 될때까지 해내고마는 여고생들의 이야기인데요.
지루한 여름방학동안 보충 수업을 받고 있는 13명의 낙제 여고생들이 합주부에게
도시락을 전해주자는 토모코(우에노 쥬리)의 제안을 구실로 땡땡이를 감행하게 됩니다.
그러나 전달된 도시락이 여름 땡볕에 상한 상태라 합주부 전원이
식중독에 걸리는 대사건이 발생하고 말죠.
도시락을 못 받은 나카무라 제외한 합주부 전원이 병원에 입원한 상태의 위기의 합주부!!
낙제생 소녀들은 보충수업 땡땡이를 위해 식중독에 걸려 몸저 누워있는 
합주부원들의 자리를 대신하기로 결심하며 재즈의 세계에 발을 담그게 됩니다.

식중독에 걸렸던 합주부원들이 제자리로 돌아오자 토모코를 비롯한 못말리는 낙제소녀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게 되고 잠시나마 경험했던 재즈에 재미를 느낀
이들은 자신만의 스윙밴드, 일명 ‘스윙걸즈’를 조직하게 되지요.^^;;;

그러나 연주할 악기가 없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던 좌충우돌 소녀들은
고민끝에 악기를 구입하기 위해서 기상천외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어요.
막상 악기를 구해도 번듯히 연습할 공간조차 없어 해산위기에 처한 스윙걸즈의 소녀들은
마지막엔딩에서 짠한 모습으로 감동을 선사해줍니다.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모습과 자신들이 가진 각자 개성있는 악기연주는
스윙걸즈의 마지막 해피엔딩 장면을 장식하고 있죠.
간혹, 이 장면에서 우는 친구들이 있는 가하면 신나는 음악에 즐거워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사이버스텝이 추천하는 일본영화 '스윙걸즈'로 하루의 즐거움을 만끽해보세요:)

[스윙걸즈/일본영화] 일본인기영화 스윙걸즈추천 - 사이버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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