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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즈믹브레이크/일본멜로영화]러브레터의 이와이 슈운지의 4월이야기 일본멜로영화추천!! JAPAN:movie

 


[코즈믹브레이크/일본멜로영화]러브레터의 이와이 슈운지의 4월이야기 일본멜로영화추천!!


 


 


안녕하세요~! 코즈믹브레이크입니다.


오늘 추천해드릴 일본멜로영화는 이와이 슈운지의 4월 이야기입니다.


이와이 슈운지는 러브레터의 감독으로 유명세를 탄 감독입니다.


개봉 당시 이와이 슈운지의 러브레터 이후의 멜로영화여서 관심을 많이 받은 영화입니다.


일본에선 1998년 개봉하였고, 우리나라에서는 좀 늦게 2000년도에 개봉하였습니다.


그럼 코즈믹브레이크에서 추천해드리는 4월이야기 만나보실까요?^^


 



  


마츠 다카코의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풋풋함도 다시 볼 수 있는 영화다.


<러브레터>의 이와이 슈운지의 두 번째 사랑.


"사랑은 이제 시작이다"


 


훗카이도에 살던 우즈키(마츠 다카코)는 도쿄 근교의 대학으로 진학을 하게 된다.


시내에서 조금 벗어난 무사시노라는 한적한 동네에 거쳐를 정한 그녀는 대학생활을 시작한다.


 



 


대학에서 괴짜친구를 만나 낚시 서클에 가입도 하고,


이웃집 여자와 이상한 만남을 갖는 등 생소한 생활에 적응해나가는


우즈키는 동네에 있는 서점에 자주 들른다.


그 서점에서 고등학교 시절 그녀의 짝사랑이었던 야마자키 선배가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가 의도하는 자연스러운 부딪힘은 좀처럼 이뤄지지 않는데..


 


어느 비오는 날, 서점에 들른 우즈키는 야마자키 선배가 계산대에 있는 것을 보게 되고,


기쁨에 한껏 들뜨지만 야마자키 선배는 그녀를 알아보지도 못한다.


그녀가 실망한 채 돌아서려는 순간 선배는 그녀를 기억해 내고 가벼운 대화를 나누게 된다.


시원하게 내리고 있는 빗속으로 야마자키 선배에게 빌린 빨간 우산을 들고 뛰어나가는


우즈키는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은 채 다음의 만남을 기약한다.


 


"사람들은 기적이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사랑의 기적이라 부르고 싶다."


일본멜로영화 4월이야기는 4월의 설레임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 누군가에게 일어났고, 일어날 수 있는 일..


소녀들의 풋풋한 감성을 너무나도 잘 녹여내버린 일본멜로영화 4월이야기입니다.


사랑을 시작하기에 그녀의 수줍음은 많았습니다.


사랑의 시작엔 그런 도움이 필요하다듯이 던지고 있는 감독의 마음 씀씀이가 좋네요.


사랑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일본멜로영화 4월이야기 추천해드렸습니다.


 


 


[코즈믹브레이크/일본멜로영화]러브레터의 이와이 슈운지의 4월이야기 일본멜로영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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